가리그의 메모리

«가리그의 메모리 Mémoires de Garrigue »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지중해식 농사, 이 지역 토양 그리고 로마식 수도교의 자취를 뒤돌아 볼 수 있는, 그야말로 자연이 선사하는 전시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가리그의 메모리, 자연이 이루는 전시회

특이한 지중해 경관 : 가리그 …

프랑스 프로방스 지중해 토양의 특징인, 가리그는 건조하고 배수가 잘 되는 석회질의  회암 토질에 이루어지는 식물군을 지칭합니다. 일종의 건조한 형태의 풀밭과 숲의 중간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이 식물군들은 지중해 여름 기후의 특징인 아주 건조한 날씨에 잘 적응하여 발달되었다.

여러 다양한 식물들이 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아름다운 색상들과 향기들을 선사합니다.

가리그의 메모리 코스 (Yann de Fareins)

수천년에 걸쳐, 이 지중해 연안에는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살았다 : 농부들이 땅을 갈아 돌을 골라내고 돌벽을 세우고,  밀이나 또는 올리브 나무를 경작하고, 푸른 떡갈나무들을 활용하고 양들을 방목하였었다. 

가리그를 방문해 보세요 : 가리그의 메모리

15 헥타르의 복구된 농경지를 한 바퀴를 돌아보는 1.4 킬로미터의 코스가 가리그의 메모리를 찾아 남불의 정취를 맞보게 합니다. 

무대 설계가, 조경사, 그리고 경관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팀이 이 코스의 조성을 담당하여 2000년에 걸쳐 이 지역에 있었던 사람들의 삶을 회상시키고 있습니다.

코스를 따라가 보면, 지중해식 농사및 중세기 농부들이 이용하였던 « 편편한 돌 » (capitelles)로 지어진 집의 구조, 전원 생활, 숲과 연관된 활동들, 그리고 사용했던 식물들 (약용및 아로마테라피)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.  또한 위제스 시에서 부터 님을 연결했던 여러 로마식 수도교의 흔적도 볼 수 있습니다.

학구적이면서도 시적의 정취가 가득한 코스

방문객들의 미적 감각과 정서적인 정취에 젖게하는« 럭셔리 경관 » 을 본인이 원하는 리듬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.  전망대와 방향 지시판을 이용하면, 가르동강과 로마식 수도교 위치에 따라 주위 환경을 파악하게 된다.

가리그의 메모리 (<a  data-cke-saved-href="http://www.yann-de-fareins.com" href="http://www.yann-de-fareins.com" target="blank_">Yann de Fareins</a>)